온산공단 60대 지게차 운전자, 대형 자루 더미에 깔려 사망
등록 2025.11.29 10:18:04수정 2025.11.29 10:32:24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자루 안에는 석유 정제 과정에 쓰이는 촉매제 등이 보관돼 있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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