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에너토크는 38억원 규모의 신한울원자력발전소 3·4호기 전동액추에이터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5.14%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2027년 말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