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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카리토포텐, 배뇨장애 개선제 약국 판매 1위"

등록 2026.01.01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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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 배뇨장애 개선제 부문

[서울=뉴시스] 동국제약 '카리토포텐' (사진=동국제약 제공) 202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동국제약 '카리토포텐' (사진=동국제약 제공) 2026.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동국제약의 '카리토포텐'이 지난해 전립선비대증 배뇨장애 개선제 부문 약국 판매 1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1위(아이큐비아 2023~2025년 3분기 MAT 데이터 기준)를 유지했다.

1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대규모·장기간 임상연구와 유럽 내 사용 경험을 통해 입증된 효과·안전성을 기반으로 약국 판매 1위를 달성했다.
 
카리토포텐은 독일에서 개발된 생약 성분의 전립선비대증 배뇨장애 개선제다.

주성분인 쿠쿠르비트종자유엑스(서양호박씨오일 추출물)는 불포화지방산과 피토스테롤 등 다양한 약리 활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전통적으로 요로 문제와 비뇨기 질환 관리에 활용돼왔다.

카리토포텐은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야뇨, 잔뇨, 빈뇨 등 배뇨장애 개선에 대해 효능·효과를 허가받은 의약품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고 동국제약은 말했다.

작년 9월에는 산뜻하고 밝은 컬러의 새로운 패키지도 공개했다. 편안함, 자신감, 기분 좋음, 가벼움 같이 전립선비대증 배뇨장애 증상자들이 관리를 통해 얻게 될 심리적인 안정감을 패키지에 담아냈다. 그린과 블루 톤이 어우러진 그라데이션 디자인은 한층 가벼워진 일상과 상쾌한 변화를 형상화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카리토포텐이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배뇨장애 개선에 효능·효과를 인정받은 의약품으로서, 약국 판매 1위를 유지했다"며 "전립선비대증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상이 악화될 수 있는 진행성 질환인 만큼 꾸준한 관리로 일상의 변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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