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현 연천군수 "마부정제의 각오로 발전 멈추지 않겠다”[신년사]
![[연천=뉴시스] 김덕현 연천군수. (사진=연천군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31/NISI20251231_0002031167_web.jpg?rnd=20251231160409)
[연천=뉴시스] 김덕현 연천군수. (사진=연천군 제공) [email protected]
김 군수는 새해 주요 군정 방향으로 서울-연천 고속도로 새 정부의 국정과제 채택과 경원선 열차 운행 재개, 1호선 전철 추가 운행 추진 등을 언급하며 군민의 이동권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더 두텁고 더 촘촘한 평생복지의 연천을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종합장사시설 완공, 에듀 헬스케어센터를 돌봄과 문화·체육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도 약속했다.
이 밖에도 2029년 세계 구석기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세계 생태평화 정원 조성에도 힘쓴다.
그는 ▲수도권 최대의 임진강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아미천댐 다목적댐으로 건설도 추진하며 은대리 문화벽돌공장과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를 연천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군수는 "연천군은 군사분계선과 접해있다는 지리적 한계와 수도권정비법 등 중첩규제로 수많은 어려움이 있다"면서도 "고(故) 이병철 회장의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할 때 반도체 산업에 도전한 '두려움 없는 도전정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연천'을 만들기 위해 '멸사봉공(滅私奉公)의 자세'로 열심히 뛰겠다”며 "병오년 새해, 붉은 말의 기운으로 연천군이 더욱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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