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수, 새해 첫 보건의료·농업 현장 방문 점검
![[평창=뉴시스] 심재국 군수가 평창형 의료 현장을 방문해 주요 업무와 운영 계획을 보고받고 있다. (사진=평창군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2/NISI20260102_0002032287_web.jpg?rnd=20260102154353)
[평창=뉴시스] 심재국 군수가 평창형 의료 현장을 방문해 주요 업무와 운영 계획을 보고받고 있다. (사진=평창군 제공) 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수가 새해 첫 업무로 보건의료 분야와 농업 분야 현장을 직접 찾아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오전 심재국 군수는 보건의료원을 방문해 주요 의료시설을 점검하고 보건의료원장에게 올해 보건·의료 분야 주요 업무와 운영 계획을 보고받았다. 이어 의료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며 군민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의료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오후에는 군 농업기술센터를 찾아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직원 간담회를 진행했다. 농업기술 보급, 농업인 지원 정책, 현장 지도 강화 방안 등 지역 농업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보건의료 분야는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행정 분야 중 하나다. 현장에서 애쓰는 의료진과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군의 근간이자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산업인 농업 분야도 직원 역량 강화와 전문성과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
평창군 관계자는 "올해에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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