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에일리, 남편 최시훈 '싸하다' 악플에 "관상가한테 물어보자"

등록 2026.01.03 15:59:3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의 '관상' 악플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캡처) 2026.0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의 '관상' 악플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캡처) 2026.0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의 관상 관련 악플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고삐풀린 아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에일리는 "연애 기사, 결혼 기사 났을 때 '관상이 안 좋네' 이런 반응들이 있지 않았냐"며 "관상가를 찾아가서 자기 관상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최시훈은 "살면서 '너 정말 호상이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댓글로 '관상이 싸하다, 안 좋다'는 걸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알던 내 관상이 좋은 관상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 많은 사람이 안 좋게 느꼈다더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에일리는 웃으며 "그래서 더 궁금하다"며 "직접 가서 물어보자"고 거듭 말했다.

에일리와 지난해 4월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했다. 최시훈은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 시즌1(2021)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서울=뉴시스]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의 '관상' 악플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캡처) 2026.0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의 '관상' 악플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캡처) 2026.0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