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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기준을 집으로"…데켓, 오세득 셰프와 캠페인 공개

등록 2026.01.05 13: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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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까지 순차 공개…사은품 이벤트도

[서울=뉴시스] 데켓의 '마이홈 파인다이닝' 캠페인. (사진=락앤락 제공) 2026.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데켓의 '마이홈 파인다이닝' 캠페인. (사진=락앤락 제공) 2026.0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락앤락의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데켓(Daekket)'은 오세득 셰프와 '마이홈 파인다이닝' 캠페인을 열고 사은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셰프의 기준을 집으로 가져온다'가 콘셉트인 이번 캠페인은 데켓 제품을 활용한 홈 다이닝 경험을 제안하고자 마련됐다. 조리 과정과 플레이팅 모두 중시하는 오 셰프는 데켓이 추구하는 통합 키친웨어 솔루션의 가치를 구현할 적임자라는 것이 이 회사의 설명이다.

오 셰프는 "좋은 요리는 불 앞에서 끝나지 않고 조리부터 담아내는 그릇까지 완성도가 이어져야 한다"고 캠페인 참여 소감을 전했다.

데켓은 오는 18일까지 네이버플러스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 캠페인을 공개하고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품 제공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데켓 관계자는 "오 셰프가 자사 제품으로 요리하고 플레이팅하는 과정을 완성도 있게 담아냈다"며 "자사와 오 셰프의 요리 철학이 만나 홈 다이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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