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은 확실하다" 李 대통령 칭찬 샤오미…인생샷 캠페인 진행
李 대통령, 정상회담서 시 주석 내외와 셀카
지난해 선물받은 샤오미 스마트폰 보답 차원
샤오미코리아, 인스타그램 사진 공유 이벤트
![[베이징=뉴시스] 최동준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현지 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공식만찬을 마친 뒤 시진핑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경주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에게 선물 받은 샤오미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공동취재) 2026.01.05.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5/NISI20260105_0021116707_web.jpg?rnd=20260105234505)
[베이징=뉴시스] 최동준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현지 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공식만찬을 마친 뒤 시진핑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경주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에게 선물 받은 샤오미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공동취재) 2026.01.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샤오미코리아가 이재명 대통령 셀카로 화제가 된 샤오미 스마트폰 '인생샷' 소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대통령의 공식 X(옛 트위터) 계정에는 지난 5일 "화질은 확실하쥬?"라며 "경주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로 시진핑 주석 내외와 셀카 한 장(을 찍었다). 덕분에 인생샷을 건졌다"는 글귀와 함께 사진 3장이 게재됐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11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당시 시 주석한테 선물받았던 스마트폰이다. 이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 전 직접 샤오미 셀카 아이디어를 내고 참모들에게 개통해달라고 해서 지참했다고 한다.
라이카와 공동 개발한 샤오미 15 울트라는 32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f/2.0 조리개를 통해 밝고 선명한 셀카 촬영을 지원한다.
또한 90도 광각 화각(FOV)을 적용해 단체 셀카를 촬영할 때도 인물들을 한 프레임에 여유롭게 담아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샤오미는 이번 계기로 전날부터 '인샹샷 샷 온 샤오미(Shot on Xiaomi)' 소셜 캠페인을 진행한다.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인생샷을 샤오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공지방에서 진행되는 사진 공유형 이벤트에 업로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종에 관계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굿즈가 제공된다.
한편 샤오미는 라이카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베이징에서 열린 제품 출시 행사에서 샤오미 17 울트라를 중국 시장에 공식 공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라이카와의 공동 연구·개발 체계를 확장한 전략적 공동 개발 모델을 발표했다. 샤오미 17 울트라는 해당 협력 모델을 기반으로 선보이는 첫 제품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