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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간 수공, K-물관리 선보인다…AI·디지털 기술 합작품

등록 2026.01.07 15: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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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국내 물기업 21개사와 동반 참가했다. (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국내 물기업 21개사와 동반 참가했다. (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2026.01.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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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K-water·수공)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국내 물기업 21개사와 동반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CES는 수공은 초격차 물관리 기술과 민간 기업들의 혁신이 함께 어우러져 인공지능(AI) 물관리를 주도하는 K-물산업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AI 기반 물관리 혁신 기술을 보유한 민간 기업들도 대거 참여한다. 참가기업에는 CES 최고혁신상과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 7곳이 포함돼 있다.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물관리 현장 대응의 안정성을 높이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공은 이번 CES 2026을 바탕으로 공공이 축적해 온 AI 물관리 경험과 민간 기업들의 혁신 역량을 연결해 물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윤석대 사장은 "수공은 물관리 분야에서 모두의 AI가 실현될 수 있도록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이번 CES 2026은 이러한 노력과 방향성을 세계와 공유하는 무대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주도하는 AI 물관리가 새로운 K-컬처이자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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