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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와의 전쟁' 김혜은 "유흥업계 몇 달 붙어 살아"

등록 2026.01.09 1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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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3(사진=MBN·채널S 제공)2026.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3(사진=MBN·채널S 제공)2026.01.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아나운서 전현무와 배우 김혜은이 뜻밖의 인연을 밝혔다.

9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는 김혜은과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출연한다.

이들은 이날 부산 출신인 김혜은이 소개하는 해녀 맛집을 찾는다.

전현무는 "우리가 '범죄와의 전쟁' 김혜은과 부산에 같이 있다니"라며 감격한다.

곽튜브도 "한국 영화 중 제일 많이 본 작품이다. 30번은 봤다"고 말한다.

전현무는 "(극중) 최민식씨와의 술집 장면을 보고 김혜은씨가 진짜 노력하는구나 싶었다"고 전한다.

김혜은은 "당시 (유흥업계 연기를 위해) 비슷한 삶을 산 언니를 소개받아 몇 달을 붙어 살았다"는 비화를 전한다.

이에 전현무는 "살아있는 취재가 정말 대단하다"며 박수를 보낸다.

곽튜브는 전현무와 김혜은에게 "두 분은 어떻게 아는 사이냐?'고 묻는다.

그러자 김혜은은 "현무씨는 그때도 귀엽고 밝은 상이었다. 호감이었지"라고 고백한다.

이어 "내가 MBC 기상캐스터로 8년 근무한 뒤 배우로 데뷔했다"고 밝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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