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부기장 상시 채용…"비행 1000시간 이상 경력"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티웨이항공은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부기장(A330) 인력을 상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응시 자격은 국내 운송용 조종사(육상다발) 또는 사업용 조종사(육상다발) 자격증명 소지자로 운송용 항공기 비행시간이 총 1000시간 이상이어야 한다.
또 국내·외 항공사에서 부기장 근무 경험을 보유하고 유효한 항공신체검사증명 1종과 항공영어구술능력 4등급 이상 그리고 국내 유효한 항공 무선통신사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특히 국내 자격으로 전환된 유효한 자격에 한해 인정되며 비행시간 및 경력은 입사 지원 시 최초 제출한 증빙서류 내 시간에 한해 인정된다.
접수 기간은 상시 채용으로 지원서 제출 인원이 일정 인원 이상이면 전형이 시작되며 세부 일정의 경우 개별 통보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서류 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티웨이항공 A330 경력 부기장 채용에 대한 자세한 응시 자격과 세부 채용 일정은 티웨이항공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올해도 티웨이항공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해 나갈 우수한 인재를 기다리고 있다"며 "티웨이항공과 함께 항공 업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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