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충북도, 도민 맞춤형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등록 2026.01.12 11:01: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19일부터…대면·전화·사이버 상담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도는 19일부터 올해 무료법률상담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온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일상생활 속 발생하는 부동산·형사·세금·행정 등 법률문제를 무료 상담할 수 있다.

매달 첫째·셋째 주 월요일 도청 산업장려관 2층 회의실에서는 대면·전화 무료법률상담이 펼쳐진다. 도 법무혁신담당관실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변호사와 1대 1 상담할 수 있다.

도 누리집에서는 시간·장소에 제한 없이 언제나 편리하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는 사이버 무료상담실을 운영한다.

또 법률 전문가가 시군 민원실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현장에서 상담하는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을 반기별로 운영한다.

신은정 도 법무혁신담당관은 "도민의 법적 권익 향상을 위해 무료법률상담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