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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단독주택 화재로 전소…2900여만원 피해

등록 2026.01.12 12: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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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시스] 12일 오전 8시13분께 전북 부안군 상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화염이 치솟고 있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뉴시스] 12일 오전 8시13분께 전북 부안군 상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화염이 치솟고 있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026.01.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12일 오전 8시13분께 전북 부안군 상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채와 함께 있던 창고 등이 모두 타고 내부에 있던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29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난로 연통이 빨갛게 달아오르고 있었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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