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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에 나타난 주황 점퍼 훈남…알고 보니 션 아들

등록 2026.01.12 15: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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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뛰어야 산다(사진=MBN 제공)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뛰어야 산다(사진=MBN 제공)2026.01.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뛰어야 산다 시즌2'에서 션과 둘째 아들 하율이가 '침묵 러닝'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12일 오후 9시50분 방송하는 MBN '뛰어야 산다' 7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2025 MBN 서울 마라톤에 참여해 각자의 짝꿍과 10㎞ 동반주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션과 하율이는 시작부터 말을 거의 나누지 않아 배성재와 권은주 감독의 중계진을 당황하게 한다.

배성재는 "PB(최고기록) 경신하러 나온 거냐"며 농담을 던지고, 이어 "멘트 지분율 최하위"라고 걱정한다.

이에 션은 "하율아, 아빠랑 달리니까 좋지?", "손잡고 들어갈까?"라고 시도한다.

한편 임세미와 유선호는 시각장애인 러너 조은경 씨의 '가이드 러너'로 참여해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다.

조씨가 "몇 년 해 본 사람 같다"고 칭찬할 정도로 안정적인 러닝을 보여 감동을 안긴다.

임수향은 9세 어린이와 동반주에 나서며 김영광 선수와 특별한 조합을 형성한다.

션은 배우 정혜영과 2004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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