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고병원성 조류 AI 대응…행안부, 9개 시·도 재난특교세 30억 교부
행안부 "강화된 지자체 현장 방역활동 지원"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지난 12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 인근 도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 방역을 하고 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5일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 해변 아생조류 분변에서 올겨울 첫 고병원성 AI가 검출돼 항원 검출 지역 지점 반경 10㎞ 지역을 '야생조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해 가금류에 대한 이동이 제한된 상태다. 2026.01.12.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21123549_web.jpg?rnd=20260112115451)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지난 12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 인근 도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 방역을 하고 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5일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 해변 아생조류 분변에서 올겨울 첫 고병원성 AI가 검출돼 항원 검출 지역 지점 반경 10㎞ 지역을 '야생조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해 가금류에 대한 이동이 제한된 상태다. 2026.01.12. [email protected]
행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의 소독약품 구입, 거점 소독시설·이동통제초소 운영 등 보다 강화된 현장 방역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2월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방정부에서 현장 방역망을 더욱 촘촘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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