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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로브가 흡연실?…숀 펜, 시상식 한복판서 '불붙였다'

등록 2026.01.14 15: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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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P/뉴시스] 숀 펜

[서울=AP/뉴시스] 숀 펜

[서울=뉴시스] 박영환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숀 펜이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도중 실내에서 흡연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미 연예전문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펜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골든글로브 어워즈 행사 도중 좌석에 앉은 채 담배를 피운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장면은 월스트리트저널 기자 벤 프리츠가 소셜미디어 X에 공개한 사진을 통해 알려졌다. 프리츠는 게시물에서 "합법적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이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공개된 사진에는 펜이 시상식이 진행되는 실내 좌석에서 담배를 입에 문 채 연기를 들이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펜의 옆자리에는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에 함께 출연한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앉아 있었다.

피플은 펜이 과거에도 공식 석상에서 흡연으로 논란을 빚은 사례가 있다고 전했다. 그는 2018년 미국 토크쇼에 출연해 방송 도중 흡연한 적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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