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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대전 AI스타트업, 기술 교류…청년 창업 챔피언십

등록 2026.01.14 15: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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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우송대 라이즈(RISE) 사업단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우송대 제공)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우송대 라이즈(RISE) 사업단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우송대 제공) 2026.01.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우송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은 교내에서 대전 지역 인공지능(AI) 스타트업들과 AI 기술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년 AI 창업 챔피언십'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대학과 지역 산업계가 유기적으로 협력, 지역 중심 AI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청년 창업의 실질적인 실행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인공지능 관련 9개 스타트업 대표들은 실질적인 AI 기술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AI 교육·연구·기술 정보를 교류하고 청년 인재들이 지역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청년 AI 창업 챔피언십'에는 우송대 AI 연구원 교수진과 AI 스타트업 대표, 재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총 5개 팀이 참여했다. 산·학·연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 단순 아이디어 제안이 아닌 실제 비즈니스 환경을 가정한 실전형 과제를 중심으로 운영돼 기술 실증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정병현 라이즈 사업단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AI 생태계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에 구축된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AI 창업 활성화와 대전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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