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간편식 자체상표 '차려낸' 판매량 100만개 돌파
올해 1인 가구용 도시락·샐러드·샌드위치 추가해 70종 확대 예정
![[서울=뉴시스]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가정간편식(HMR) 자체상표(PB) '차려낸'이 출시 9개월 만에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차려낸 제품 이미지. (사진=컬리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694_web.jpg?rnd=20260115154324)
[서울=뉴시스]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가정간편식(HMR) 자체상표(PB) '차려낸'이 출시 9개월 만에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차려낸 제품 이미지. (사진=컬리 제공) 2026.01.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가정간편식(HMR) 자체상표(PB) '차려낸'이 출시 9개월 만에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차려낸은 컬리가 지난해 4월 선보인 간편식 PB 제품이다.
인기 상품은 햄 가득 송탄식 부대찌개다.
햄과 소시지를 시중 부대찌개 제품 대비 푸짐하게 구성했다는 것이 컬리 측 설명이다.
국산 닭고기로 만든 소시지와 국산 대파를 쓰면서 치즈와 사리면도 포함했다.
차려낸 햄 가득 송탄식 부대찌개는 론칭 초반부터 지난해 12월까지 35만개가량이 판매됐다.
가성비와 품질을 염두에 두면서 국산 원재료를 적극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우 사골 미역국에는 국내산 한우 사태·사골, 완도산 미역이 들어갔다.
비법 간장 양념 메추리알 장조림의 메추리알·마늘·양파는 물론 김치볶음밥도 국산 쌀·김치·말린 고추·양파를 사용했다.
출시 당시 3개 제품군으로 시작한 차려낸 브랜드는 현재 24개 제품으로 확대했다.
컬리는 올해 1인 가구용 도시락·샐러드·샌드위치 등을 추가해 모두 70종가량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