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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리복, '컬러 블로킹' 아우터 공개 "색 조합으로 개성·에너지 표현"

등록 2026.01.16 1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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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생활문화기업 LF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이 2026년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패션 트렌드로 떠오른 컬러 블로킹을 반영한 간절기 아우터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리복의 2026 봄여름 시즌 'LEGEND RE:IMAGINED' 캠페인 화보 이미지. (사진=LF 제공) 2026.01.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생활문화기업 LF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이 2026년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패션 트렌드로 떠오른 컬러 블로킹을 반영한 간절기 아우터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리복의 2026 봄여름 시즌 'LEGEND RE:IMAGINED' 캠페인 화보 이미지. (사진=LF 제공) 2026.01.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생활문화기업 LF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이 2026년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패션 트렌드로 떠오른 컬러 블로킹을 반영한 간절기 아우터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리복은 이 같은 컬러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아이코닉 아이템에 새로운 시선과 감각을 더했다는 의미를 담은 2026 봄·여름 시즌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에는 리복의 베스트셀러 바람막이 레전드 윈드 브레이커를 디자인 업그레이드해 선보이는 한편 간절기용 레전드 트랙 패딩 재킷과 스포티한 컬러 블록 트렌드를 반영한 컬러 블록 패딩 재킷을 새롭게 출시했다.

특히 최근 스타일리시하면서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데일리 아우터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는 만큼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간절기 아우터 제품군을 강화했다.

레전드 윈드 브레이커는 2024년 2월 첫 출시 뒤로 무신사를 비롯한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연이어 완판을 기록하며 리복을 대표하는 바람막이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한 제품이다.

리복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빨강과 파랑 색감 포인트, 아카이브에서 영감받은 시그니처 배색 디테일이 특징으로 강렬한 컬러 배색이 인기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이번 시즌에는 스포티한 컬러 블록과 파이핑 디테일을 통해 레트로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또 길어진 겨울과 큰 일교차를 반영해 윈드 브레이커 디자인에 가벼운 패딩 충전재를 적용한 레전드 트랙 패딩 재킷과 스포티한 컬러 블록 트렌드를 반영한 컬러 블록 패딩 재킷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리복 관계자는 "2026년 봄·여름 시즌을 관통하는 컬러 블로킹 트렌드는 강렬한 색 조합을 통해 개성과 에너지를 드러내는 흐름으로 스포츠와 애슬레저 패션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리복은 브랜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스포티한 컬러 감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활동성과 스타일 모두를 만족시키는 라인업을 탄탄히 구축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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