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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키자니아 서울'…입장료 50%할인

등록 2026.01.16 15: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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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민에게 입장권 할인

[하남=뉴시스] 경기 하남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하남=뉴시스] 경기 하남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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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하남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엠비씨플레이비와 협력해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을 '키자니아 서울, 하남시민의 날'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키자니아 서울은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로, 공공기관부터 각종 기업체, 방송 관련 시설까지 70여가지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하남시민은 이달부터 매월 해당 날짜에 주민등록등본 또는 신분증 등 증빙자료를 지참하고 키자니아 서울을 방문하면 최대 4인 가족까지 소인·대인 반일 입장권을 모두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혜택은 키자니아 서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안내된다. 시는 엠비씨플레이비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드림스타트 협업, 하남시민 무료 초청 행사, 지역축제 연계 체험 등 추가적인 협력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즐길 수 있도록 '키자니아 서울, 하남시민의 날'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하남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체감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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