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사랑상품권, 올해 1000억 발행…12% 할인 적용된다
개인별 월 최대 70만원 구매 가능
![[밀양=뉴시스]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2/14/NISI20240214_0001479833_web.jpg?rnd=20240214113234)
[밀양=뉴시스]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고물가로 어려운 서민 경제를 고려해 도내 타 시·군의 일반적인 할인율(10%)보다 높은 12%를 적용했다. 이는 하동군과 함께 도내 최고 수준이다.
개인별 월 구매 한도는 지류 10만원, 카드 50만원, 모바일 10만원으로 총 70만원까지다. 지류 상품권은 밀양시와 협약을 맺은 관내 농협, 경남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등 46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밀양사랑카드는 전용 앱 또는 협약 금융기관에서 충전이 가능하다. 모바일 상품권은 '비플페이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밀양사랑상품권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발행과 유통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