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개인 맞춤형 모바일 헬스케어 운영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대상자 200명 모집
![[진주=뉴시스]진주시, 모바일 헬스케어 중간점검.(사진=진주시 제공).2026.01.2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02045012_web.jpg?rnd=20260121072549)
[진주=뉴시스]진주시, 모바일 헬스케어 중간점검.(사진=진주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모바일 앱과 활동량 측정기를 활용해 간호사와 영양사, 운동 전문가가 참여하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참여자는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신체활동, 식습관 등 주요 건강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19세 이상의 진주시 거주자 또는 진주시에 소재한 직장인으로서 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 등 건강 위험 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하거나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의 개선이 필요한 성인이다.
다만 ▲만성질환 진단자 ▲만성질환 약물 복용자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2월2일부터 진주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0명으로 진행되며, 신청 요건 확인 및 초기 검진을 위해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새해들어 모바일을 활용한 신체 건강관리에서부터 정신건강까지 아우르는 '건강 도시'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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