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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4월 인천서 월드투어 피날레…앙코르 콘서트 개최

등록 2026.01.21 16: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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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세븐틴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뉴_'(NEW_) 포스터.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룹 세븐틴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뉴_'(NEW_) 포스터.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1.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세븐틴'이 인천에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21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오는 4월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뉴_'(NEW_)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세븐틴이 지난해 9월 인천에서 시작한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는 자리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중계된다.

앙코르 공연에 앞서 세븐틴은 2~3월 아시아 4개 도시 대형 스타디움에 발도장을 찍는다.

다음 달 28일~3월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3월7일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 3월14~15일 태국 방콕 내셔널 스타디움,  3월21일 불라칸 필리핀 스타디움을 찾는다.

멤버들의 유닛 활동도 이어진다. 도겸과 승관은 지난 12일 미니앨범 '소야곡'을 발매했고, 에스쿱스와 민규는 오는 23∼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공연 '더블 업 라이브 파티'(DOUBLE UP LIVE PARTY)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공연은 아이치, 치바, 부산, 가오슝 등 국내외 5개 도시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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