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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비주얼…퀴어 연프 '남의연애' 시즌4 오는 23일에

등록 2026.01.22 09: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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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남의연애 시즌4'(사진=웨이브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남의연애 시즌4'(사진=웨이브 제공) 2026.0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웨이브의 퀴어 연애 프로그램 '남의연애' 시즌4가 역대급 비주얼 출연자를 예고했다.

국내 최초로 성소수자 연애를 담아내며 마니아 지지를 받아 온 '남의연애' 시즌4는 23일 첫 공개된다.

이날 오전 11시 공개되는 시즌4 1회에서는 '남의 집'에 모인 남자들이 일주일 동안 함께 지내며 펼치는 본격적인 로맨스 전쟁의 서막이 열린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역대급이라 불릴 만큼 압도적인 비주얼의 출연자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한 출연자는 "사람들이 내 외적인 모습을 좋아한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가 하면, 다른 출연자는 "평소에 청순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스스로를 소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확신의 아이돌상인 출연자가 모습을 드러내자 "엄청 귀엽고 유니크하다"는 반응이 쏟아진다.

이날 마지막으로 베일을 벗은 출연자는 모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어떻게 저렇게 생겼지" "배우 느낌, 잘 생겼다"는 감탄이 이어진다.

시즌4는 23일 오전 11시 1~2회를 공개한다. 이후 매주 금요일마다 공개된다.

이 프로그램은 2022년 시즌 1부터 시즌 3까지 각 회가 공개될 때마다 웨이브 예능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 미국·일본·캐나다·멕시코·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 등 글로벌 OTT 차트에서도 장기간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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