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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1.23 15:06:52수정 2026.01.23 15: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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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23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자료 제출 부실 문제와 각종 의혹을 두고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이 후보자는 아파트 부정 청약, 부동산 투기, 보좌진 갑질, 증여세 탈루, 결혼한 장남의 '위장 미혼' 등의 의혹을 받는 가운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여야 '자료제출 부실' 질타로 청문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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