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신세계百, 설 선물세트 본판매 "한우·셀렉트팜에 여행상품까지"

등록 2026.01.25 06: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전국 신세계백화점 12개 지점과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신세계 푸드마켓 도곡에 명절 선물세트 특판 행사장을 설치하고 본판매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명절선물 세트 본판매에서도 한우·청과·수산 등 전통적인 강세 품목을 비롯해 건강식품, 소장가치가 높은 주류 등을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의 대표적인 초프리미엄 선물세트 '5-Star'는 '5-STAR' 한우세트의 기준을 높여 마블링 스코어 8, 9번 판정을 받은 4산(産) 이내 암소만 사용해 세트를 구성했다.

청과세트에는 새로운 포도품종인 '로얄바인'을 포함한 세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명품 한우 더 시그니쳐'(300만원), '명품 재래굴비 특호'(120만원), '명품 셀렉트팜 햄퍼'(27만원) 등이 있다.

한우 자체 브랜드(PB) '신세계 암소 한우'는 살치살, 제비추리, 토시살 등이 포함된 구이용 세트를 30% 이상 늘렸다.

또 올해 처음으로 태국의 유명 망고산지 '차층사오'에 셀렉트팜을 지정해 태국 현지에서 직거래한 망고를 선보인다.

꽃등심살, 채끝로스, 살치살, 안창살 등으로 구성된 '신세계 암소 한우 더 프라임 미식 만복'(40만원), '신세계 사과·배·태국망고'(11만원) 등을 마련했다.

수산은 원물을 사전에 수매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고, 간편성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손질 및 가열조리가 필요 없는 구이·순살 상품을 기획했다.

신세계가 한식 디저트를 연구하고 개발해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에서는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 유기합 한과세트'(48만원)를 선보인다.

'하우스오브신세계 기프트숍'과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 등도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비아 신세계에서는 경험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순도 명인과 함께 오랜 시간과 정성을 들여 나만의 전통장을 만드는 여행 상품을 제안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