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 또 도난…'벌거벗은 세계사' 루브르 박물관 수난사
![[서울=뉴시스]'벌거벗은 세계사'(사진=tvN 제공) 2026.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6/NISI20260126_0002048906_web.jpg?rnd=20260126154018)
[서울=뉴시스]'벌거벗은 세계사'(사진=tvN 제공) 2026.01.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6일 오후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 방송에서는 임승휘 선문대 사학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임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루브르 박물관의 수난사를 벌거벗길 예정이다.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루브르 박물관은 50만점에 달하는 예술품의 보유, 해마다 8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급 예술 박물관으로 꼽힌다.
지난해 루브르 박물관에서 약 1500억원 상당의 보석이 도난당해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가운데, 임 교수는 "놀랍게도 루브르 박물관 도난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고 소개해 눈길을 끈다.
임 교수는 군사 요새로 지어진 루브르 박물관이 예술 박물관으로 탈바꿈하게 된 계기를 시작으로, 모나리자 작품의 가치를 치솟게 만든 도난 사건,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루브르 박물관 예술품 약탈 사건 등 뜻밖의 수난사를 자세히 짚는다.
이날 여행 메이트로는 프랑스에서 온 로빈과 이탈리아 출신의 아드리아나가 함께한다.
로빈은 루브르 박물관이 갖는 의미와 루브르 박물관 도난 사건에 대한 프랑스인들의 반응을 공유한다. 아드리아나는 루브르 박물관과 이탈리아 예술가들을 둘러싼 풍성한 비하인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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