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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차도 공사장에서 미장작업자 3m 높이 추락…"경상"

등록 2026.01.26 16: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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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26일 울산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의 한 지하차도 공사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3m 아래 집수장으로 추락해 소방당국이 구조 중이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6.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26일 울산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의 한 지하차도 공사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3m 아래 집수장으로 추락해 소방당국이 구조 중이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6.01.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6일 낮 12시34분께 울산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의 한 지하차도 공사장에서 작업자 A(50대)씨가 3m 높이에서 추락했다.

집수장으로 떨어진 A씨는 경상을 입고 소방당국에 의해 사고 발생 약 30분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미장작업 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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