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5년간의 예술대학 '졸업작품' 집대성한 DiSAF 개최
![[천안=뉴시스] 상명대학교가 DiSAF(디사프: 디지털 상명 아트 페어(Digital Sangmyung Art Fair))'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8/NISI20260128_0002050330_web.jpg?rnd=20260128102841)
[천안=뉴시스] 상명대학교가 DiSAF(디사프: 디지털 상명 아트 페어(Digital Sangmyung Art Fair))'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1.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상명대학교가 28일 최근 5년간의 예술 및 디자인 관련 졸업작품 1700여점을 만나볼 수 있는 'DiSAF(디사프: 디지털 상명 아트 페어(Digital Sangmyung Art Fair))'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상명대의 디사프는 예술 및 디자인 분야 변화와 흐름을 공유할 수 있도록 5년간 예술 및 디자인 분야 졸업작품들을 디지털 자산화한 유일무이한 사례라고 대학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 전시에는 상명대 문화예술대학, 디자인대학, 예술대학 소속 19개 전공의 시각, 패션, 섬유, 공간, 산업, 세라믹, AR·VR 등 디자인 각 분야와 조형예술, 생활예술, 의류, 연극, 무대미술, 영화, 만화, 디지털콘텐츠, 사진 분야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됐다.
김종희 총장은 "서울과 천안 캠퍼스의 5년간 예술 및 디자인 분야 졸업 작품을 디지털 자산화한 디사프는 상명대학교만의 새로운 시도로 우리 대학의 대표적인 혁신 사례라 할 수 있다"며 "상명대학교는 예술 및 디자인 분야 인재들의 창의적인 작품들이 담겨있는 디사프를 통해 상명의 젊은 인재들의 멋진 도약과 성장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 조직위원회으로 참여한 정금주 (AI미디어콘텐츠전공 3학년)학생은 "상명대학교 예술 및 디자인분야 인재들의 창의적인 작품들이 디사프에 담겨있다"며 "졸업과 입학 시즌을 앞두고 졸업 작품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작업에 참여해 보람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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