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13년만 가족 공개 "셋째 출산 때는 함께 있고파"
![[서울=뉴시스] 가수 KCM이 지난 28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내를 첫 공개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322_web.jpg?rnd=20260129105525)
[서울=뉴시스] 가수 KCM이 지난 28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내를 첫 공개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2026.01.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KCM이 셋째 출산 예정일이 자기 생일과 같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8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내를 첫 공개했다.
KCM은 아내와 과일을 먹던 중 "출산이 5주밖에 안 남았다. 첫째, 둘째 때보다 지금 배가 더 나온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지금 셋째 임신 34주차가 됐다"며 "출산 예정일이 정확히 제 생일 1월 26일이다"라고 말했다.
아내는 "확실히 태동도 첫째, 둘째 때랑 다른 것 같다. 쉬지 않고 계속 두들겨서 숨이 안 쉬어진다"고 했다.
이어 KCM은 "첫째 때는 제가 군대에 있었고 둘째는 제주도 가는 비행기 안에 있었다"며 "셋째는 어떻게든 같이 있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가 저를 믿어줬던 것 같다. 지금 돈이 없는데 자신 있으니까 기다려 달라고 했다. 평범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끔 시간을 달라고 했다"고 했다.
KCM은 "13년 동안 결혼 사실을 알리지 않아서 저 같았으면 짜증도 냈을 것 같은데 한 번도 부담준 적 없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