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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생명 지켰다" 보령해경 7명 '레스큐 아너'로 선정

등록 2026.01.29 1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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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시스] 보령해경 구조대에서 7명이 2025년도 분기 레스큐 아너(Rescue Honor)로 선정됐다.(사진=보령해양경찰서 제공)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 보령해경 구조대에서 7명이 2025년도 분기 레스큐 아너(Rescue Honor)로 선정됐다.(사진=보령해양경찰서 제공) 2026.01.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김도현 기자 = 보령해양경찰서는 최근 보령해경 구조대에서 7명이 2025년도 4분기 레스큐 아너(Rescue Honor)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레스큐 아너는 해양에서 소중한 인명을 구조한 국민과 해경을 대상으로 전국지방해양경찰청에서 구조 공적을 인증하는 제도로 분기별로 구조 실적과 역량을 평가해 수여한다.

이번 4분기 레스큐 아너에는 중부해경청 소속 경찰관 13명이 선정됐으며 이 중 보령해경 소속은 7명이다.

선정된 보령해경 구조대 이두환 경사 등 7명은 해루질 고립자 구조, 전복 선박 선내 진입, 선체 절단을 통한 구조 등 위험한 상황에서 침착하고 전문적인 구조 활동을 벌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근영 서장은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 생명을 지킨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해양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 활동으로 국민 신뢰에 보답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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