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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 미리내 공유학교' 사업 설명회 개최

등록 2026.01.30 06: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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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진행…업무협약도 체결

[안양=뉴시스] 최근 안양시와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안양 미리내 공유학교'사업 설명회를 연 가운데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안양시 제공).2026.01.30.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최근 안양시와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안양 미리내 공유학교'사업 설명회를 연 가운데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안양시 제공)[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최근 교사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양 미리내 공유학교 학교별 맞춤형 사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시행하는 공유학교의 사업 22종을 안내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양측은 안양 미리내 공유학교 운영과 지역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8년 1월까지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 자원을 발굴하고, 교육 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안양 미리내 공유학교'는 지역의 대학·연구 기관·사회단체 등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학교 밖 학습 플랫폼이다.

시는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 중 신청받아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학교별 특색 과정을 지원하는 '희망 창조학교' ▲초·중학생 대상 '경제·금융 교육 지원' ▲지역 거점 공간을 활용한 '학생이 행복한 배움터' 등이다.

최대호 시장은 "시는 지역의 다양한 교육 자원이 학교 교육 과정과 연계되어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일선 교육 현장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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