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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쓰레기 매립장서 화재, 폐기물 500t 소실

등록 2026.01.30 09:16:59수정 2026.01.30 09: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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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 안병철 기자 = 30일 오전 7시52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폐기물 500t이 불에 탔다.(사진=포항남부소방서 제공) 2026.01.30.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안병철 기자 =  30일 오전 7시52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폐기물 500t이 불에 탔다.(사진=포항남부소방서 제공) 2026.01.30.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 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폐기물 500t이 불에 탔다.

30일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2분께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야적장에 적재된 폐기물 500t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인력 48명과 헬기 4대, 장비 25대를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하고 잔불 정리 중에 있다.

소방과 경찰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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