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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공장서 불, 대응 2단계…"직원 2명 소재 불분명"

등록 2026.01.30 16:07:48수정 2026.01.30 16: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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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30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기저귀 생산공장에서 불이나 소방 대응 2단계가 발령됐다. 현재 공장 내부에 있던 직원 2명의 소재가 불분명한 상태다. (사진= 충북소방본부 제공) 2026.01.30. photo@newsis.com

[음성=뉴시스] 30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기저귀 생산공장에서 불이나 소방 대응 2단계가 발령됐다. 현재 공장 내부에 있던 직원 2명의 소재가 불분명한 상태다. (사진= 충북소방본부 제공) 2026.01.30. [email protected]

[음성=뉴시스] 서주영 기자 = 30일 오후 3시께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현재 이 공장 내부에 있던 직원 2명의 소재가 불분명한 상태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뒤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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