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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 단독주택서 불…60대 중국인 거주자 사망

등록 2026.01.31 08:28:37수정 2026.01.31 08: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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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뉴시스] 30일 오후 9시50분께 경북 의성군 의성읍 도서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의성=뉴시스] 30일 오후 9시50분께 경북 의성군 의성읍 도서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의성=뉴시스]정재익 기자 = 경북 의성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3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9시50분께 의성군 의성읍 도서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주택 1층 66㎡를 태워 82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화재로 60대 중국인 거주자 A씨가 주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23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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