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평거동 병원서 화재, 22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진주=뉴시스]진주시 평거동 6층 화재.(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2026.02.0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2053368_web.jpg?rnd=20260202073629)
[진주=뉴시스]진주시 평거동 6층 화재.(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2일 오전 5시23분께 경남 진주시 평거동 9층 건물 가운데 6층에 입주해 있는 병원 실외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건물 외부에 있던 실외기가 불에 타고 연기가 건물내로 유입되면서 환자와 근무자 등 22명이 대피했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이날 병원에 근무하고 있던 간호사가 펑펑튀는 소리가 들려 확인해 보니 실외기에서 불이나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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