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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美 점집 갔더니 "권상우 스트레스…4월 돈복 터진다"

등록 2026.02.02 11: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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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태영. (사진=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캡처)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손태영. (사진=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캡처) 2026.02.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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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신점을 본 후기를 전하며 남편 권상우의 근황을 언급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올라온 영상에서 손태영은 지인과 함께 점집을 찾았다.

손태영은 점괘 내용에 대해 "내 운명에 사자자리 남자가 있다고 했는데 (권상우가) 사자자리"라며 "사자자리 남자가 조금 스트레스 받고 있다더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 남편이 지금 영화 '하트맨' 홍보하고 있다. 관객 수 이런 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또 손태영은 "아들 입시도 봤는데 '내면이 강해서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하더라"며 안도했다. 이어 자신의 신점에 대해선 "4월에 돈복이 터진다고 했다"며 웃었다.

손태영은 "신점이 60불(약 8만5000원)인데, 잘 보는 것 같다. 또 오고 싶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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