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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양호 'B등급' 등[거창소식]

등록 2026.02.02 13: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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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거창군청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2. 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거창군청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2. 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B등급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자체의 교통문화 수준을 A~E등급으로 구분하는 지표로, B등급은 상위권에 해당하는 양호한 수준을 의미한다.

거창군은 2023년 D등급에서 2024년 C등급, 2025년 B등급으로 교통문화지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뚜렷한 개선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전동킥보드 안전교육, 교통안전캠페인 등 체계적인 교통안전 정책 추진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교통안전 도시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 거창관광 인스타그램 기자단 간담회
[거창=뉴시스] 거창관광 인스타그램 기자단 간담회 개최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2. 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거창관광 인스타그램 기자단 간담회 개최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2. 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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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최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거창관광 인스타그램 기자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자단 운영 방향과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기자단은 거창 관광 홍보 활동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도록 모집 대상을 확대해 총 5명을 선발했으며, 간담회에는 기자단과 거창군 인스타그램 운영을 맡고 있는 관리 용역업체가 함께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는 기자단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공공기관 SNS 콘텐츠 제작 시 유의 사항, 2026년 인스타그램 최신 경향, 핵심 홍보 전략 등을 주제로 한 SNS 활용 교육도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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