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계룡시, 복지·건강·문화 강화…웰니스 행복도시 만든다

등록 2026.02.02 18:17:5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계룡=뉴시스] 충남 계룡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계룡=뉴시스] 충남 계룡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계룡=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계룡시는 모든 시민이 건강하고 따뜻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건강·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웰니스 행복도시' 실현에 매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행복식당 운영, 신규 경로당 설치 및 기존 경로당 환경개선, 효 바우처 확대, 노인복지관 증축, 보훈시책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폈다. 이는 어르신들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맞춤형 복지도 있다. 청소년 별마루센터와 청년공간 소소마루, 시간제 보육시설 확충과 공공형 어린이집 확대, 조손·한부모·다문화가정 지원 등이 있다.

시는 계룡문화원 개원과 시립예술단을 창단하며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고 복합문화센터를 준공했다.

시는 충남 15개 시·군 중 3년 연속 자살률 최저를 기록했으며 K-웰니스 도시 인증, 웰니스 도시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자살예방·건강증진 우수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