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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원순환시설 불, 4명 연기 흡입…50여분만에 초진

등록 2026.02.02 18:22:58수정 2026.02.02 18: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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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2일 오후 4시7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자원순환시설 내 폐기물 보관 건물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2일 오후 4시7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자원순환시설 내 폐기물 보관 건물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4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2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7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자원순환시설 내 폐기물 보관 건물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폐기물 반입 창고 1개동을 태우고 50여분만에 초진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 후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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