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자원순환시설 불, 4명 연기 흡입…50여분만에 초진
![[부산=뉴시스] 2일 오후 4시7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자원순환시설 내 폐기물 보관 건물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2054334_web.jpg?rnd=20260202181638)
[부산=뉴시스] 2일 오후 4시7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자원순환시설 내 폐기물 보관 건물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7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자원순환시설 내 폐기물 보관 건물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폐기물 반입 창고 1개동을 태우고 50여분만에 초진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 후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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