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팝 정점' 키린지, 첫 단독 내한공연 매진에 1회차 추가
3월22일 예스24라이브홀 2시·6시 공연
![[서울=뉴시스] 키린지. (사진 = 리벳 제공) 2026.02.0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02054585_web.jpg?rnd=20260203093805)
[서울=뉴시스] 키린지. (사진 = 리벳 제공) 2026.02.0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3일 공연 기획사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키린지는 오는 3월22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2026 키린지 라이브 인 서울'을 같은 날 1회 더 공연한다.
당초 오후 6시 1회였던 공연은 티켓 예매 시작 직후 매진을 기록, 리벳은 같은 날 오후 2시 회차를 추가해 총 2회로 규모를 확대했다.
이번 공연은 키린지의 열일곱 번째 정규 앨범 '타운 비트(TOWN BEAT)' 발매를 기념하는 투어의 일환이다. 일본 투어 전석 매진 행렬의 열기를 서울로 그대로 이어온다.
리벳은 "키린지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한국 팬들을 위해 정교한 밴드 사운드와 독보적인 감성을 담은 완성도 높은 스테이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키린지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아티스트가 사랑하는 아티스트'라 불린다. 그간 새소년, 욘욘 등 국내 뮤지션들과의 협업은 물론, 주요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한국 관객과 깊은 유대감을 쌓아왔다.
추가 콘서트 티켓 예매는 오는 9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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