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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대구 달성군 야산 불…산림 0.25㏊ 소실

등록 2026.02.04 09:01:46수정 2026.02.04 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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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4일 오전 1시7분께 대구 달성군 하빈면 대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4일 오전 1시7분께 대구 달성군 하빈면 대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새벽 시간 대구 달성군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4일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7분께 달성군 하빈면 대평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산림 0.25㏊(약 760평)를 태우고 1시간5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산림당국은 장비 37대와 인력 126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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