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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커피콩 제조 공장 화재로 전소…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6.02.04 09:18:21수정 2026.02.04 09: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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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 4일 오전 2시49분께 전북 익산시 오산면의 한 커피콩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가 검게 그을려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 4일 오전 2시49분께 전북 익산시 오산면의 한 커피콩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가 검게 그을려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4일 오전 2시49분께 전북 익산시 오산면의 한 커피콩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4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1동(776㎡)이 모두 불에 타고 공장 내 커피머신 등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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