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개편 어쩌나…노사정·금융권 간담회

한국퇴직연금개발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개최한 '퇴직연금 노사정·관계기관 신년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앞줄 왼쪽 여섯번째부터)고용노동부 이현옥 노동정책실장, 한국퇴직연금개발원 김경선 회장,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한국노총 류기섭 사무총장.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퇴직연금 기금화가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퇴직연금개발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퇴직연금 노사정·관계기관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과 고용노동부 이현옥 노동정책실장, 한국노총 류기섭 사무총장 등 국회 및 노사정 관계자들, 퇴직연금 전문가인 경희대 성주호 교수가 참석했다.
금융권역별 협회인 은행연합회·금융투자협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 퇴직연금 사업자 푸른씨앗 운영기관인 근로복지공단도 참여했다. 신한·국민·농협·기업·하나은행, KB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 삼성생명·교보생명·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운용·삼성자산운용도 초청됐다.
노사정과 퇴직연금 사업자들은 현재 국회에 발의된 퇴직연금 관련 3개 법안(한정애·안도걸·박홍배 의원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퇴직연금 기능 강화를 위한 노사정 TF와 관련,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 방안과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 문제 등에 대해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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