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노래] 한로로 '입춘', 이제 명실상부 '청춘의 노래'
![[서울=뉴시스] 한로로 '입춘' 뮤직비디오 중. (사진 = 포크라노스 유튜브 캡처) 2024.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2/04/NISI20240204_0001473788_web.jpg?rnd=20240204101215)
[서울=뉴시스] 한로로 '입춘' 뮤직비디오 중. (사진 = 포크라노스 유튜브 캡처) 2024.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모던록의 활달한 사운드 뒤편에 숨겨진 상처의 문양을 어루만지는 한로로의 음악은 생존을 위한 '보수공사'다. 무너진 마음의 집을 다시 지어내기 위해, 그녀는 기꺼이 자신의 손을 먼저 내민다. 이 궤적은 파편화된 Z세대를 '로켓단'이라는 이름의 수평적 연대로 묶어낸다. 'Z세대 대형 록스타'로 발돋움한 한로로에게 여전히 계절의 변화가 아니라, 여전히 서로의 불안을 확인하며 비틀거리는 발걸음을 맞추는 '우리들만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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