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 백년가게 협동조합 출범…초대 이사장 조병근
장수 소상공인 운영 노하우·경험 공유
![[대전=뉴시스] 대전·세종지역 백년가게 협동조합 출범식이 5일 오후 대전 중구 중앙로 '대전라이콘타운'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대전·세종중소벤처기업청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8081_web.jpg?rnd=20260206173413)
[대전=뉴시스] 대전·세종지역 백년가게 협동조합 출범식이 5일 오후 대전 중구 중앙로 '대전라이콘타운'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대전·세종중소벤처기업청 제공)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오랜 기간 지역을 지켜온 백년가게들이 각자의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조합이 만들어졌다. 점포 간 정보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추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모색한다.
초대 이사장에는 조병근 타향골 대표가 취임했고 김기남 사리원푸드 대표와 김선호 새천년카 대표가 이사를, 이기전 나이테플라워 대표가 감사에 선임됐다.
박승록 대전·세종중기청장은 "장수 소상공인이 개별 점포를 넘어 협력의 주체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협동조합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과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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