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공단, 설 명절 맞아 이웃과 온정 나눠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6일 밝혔다. (사진=전주시설공단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7864_web.jpg?rnd=20260206150253)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6일 밝혔다. (사진=전주시설공단 제공) [email protected]
공단은 이날 인후주민센터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에 쌀을 기탁하고,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지난 5일에도 금암노인복지관 등 사회복지기관에 쌀을 전달하며 명절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생필품인 쌀을 명절 선물로 준비해 수혜자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공단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사회공헌 기부금으로 마련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연상 이사장은 "따뜻하고 정겨운 명절이 누군가에게는 더 외롭고 힘든 시기일 수 있다"며 "공단 식구들의 작은 정성이 우리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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