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 부자 사망…난로 틀고 자다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양양=뉴시스] 경찰 로고.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10/NISI20251210_0002015275_web.jpg?rnd=2025121017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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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7일 0시10분께 전북 무주군 설천면의 한 주차장에서 주차된 차량에 A(57)씨와 B(10)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
"차 안에 누가 쓰러져있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이미 의식을 잃은 채 숨진 이들을 발견했다.
A씨와 B군은 부자 관계로 당시 차량에서는 가스난로가 발견됐다.
경찰은 A씨 등이 차박을 위해 차량 내에서 난로를 틀고 자다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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