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젝스키스 30주년' 은지원 "기념공연 해야 하는데…"
![[서울=뉴시스] 은지원. (사진 = KBS 2TV '살림남' 캡처) 2026.0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02058491_web.jpg?rnd=20260208131630)
[서울=뉴시스] 은지원. (사진 = KBS 2TV '살림남' 캡처) 2026.02.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은지원은 7일 방송된 KBS 2TV 가족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에서 이렇게 밝혔다.
가수 박서진은 은지원을 비롯 MC들에게 "10년 전 사진 올리는 게 유행인 거 아냐"고 물었다.
은지원은 "우리가 그때 딱 재결합했는데"라고 돌아봤다. 2000년 해체 이후 16년 만에 젝스키스 완전체가 다시 뭉친 때가 벌써 10년 전 것이다.
은지원은 "내년이 30주년이다. 30주년 기념 공연을 하긴 해야 하는데"라고 말했다.
이요원은 "디너쇼 해야 하는 거 아니야? 나 밥 주면 갈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울=뉴시스] 젝스키스. (사진 = KBS 2TV '살림남' 캡처) 2026.0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02058490_web.jpg?rnd=20260208131608)
[서울=뉴시스] 젝스키스. (사진 = KBS 2TV '살림남' 캡처) 2026.02.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YG엔터테인먼트에 새로 둥지를 틀고 활약해왔다. 그러다 강성훈이 2019년 초 자퇴하면서 4인으로 굳혀졌다.
젝스키스는 아이돌 그룹 중 팀 내 유닛 형식을 처음 도입한 선구자다. 보컬 라인 '화이트 키스'와 랩과 춤에 방점이 찍힌 '블랙 키스'로 구분했다. 고지용, 강성훈이 탈퇴한 뒤 화이트 키스는 장수원만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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