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개코와 이혼 후 근황 "9시간 푹 자고 일어나"
![[서울=뉴시스] 김수미. (사진=유튜브 채널 '수미차올라' 캡처)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02059532_web.jpg?rnd=20260209161406)
[서울=뉴시스] 김수미. (사진=유튜브 채널 '수미차올라' 캡처) 2026.02.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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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자신만의 동안 관리법을 공개했다.
김수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수미차올라'에 "44살 언니가 알려주는 하루라도 어릴 때 하면 더 좋은 동안 습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김수미는 가장 중요한 관리법으로 수면을 꼽았다. 그는 "저는 잠을 많이 잔다. 평균 8시간 반에서 9시간 정도"라고 말했다.
김수미는 "수면 패턴이 일정하진 않다. 잠 올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난다"며 "그러면 보통 9시간은 푹 자고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정한 루틴을 못 지켜도 질 높은 수면은 어쨌든 가져가야 한다"며 숙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숙면을 돕는 팁도 공유했다. 김수미는 "자기 전 3시간 동안은 공복을 유지하고,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의 긴장을 풀어준다"면서 "수면 귀마개를 착용하면 확실히 수면의 질이 높아지는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외에도 아침 루틴으로 따뜻한 물 마시기, 올리브오일과 레몬을 섞은 '오일 샷' 챙겨 먹기 등을 언급했다.
김수미는 듀오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2011년 결혼해 1남1녀를 뒀으며, 지난달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길을 응원하며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변함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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